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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폐인 2008/08/14 2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카와라 검색을 하던 중 방문했습니다^^

    좋은 글솜씨와 안목이 부럽습니다.

    직접 만나보셨다는 사실도 부럽고요 !

    멋진 내용이 많은 블로그일 것 같다는 예감입니다^^.

  2. 서수현 2008/08/14 2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님 저 수현이에요 ㅎㅎㅎ
    오늘 저녁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편안한 집에서...............................
    ㅋㅋㅋㅋㅋㅋㅋ
    KASF 끝나고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다들 반갑더라구요 ㅎㅎ
    그럼 또 언젠가 뵈요 ~~
    울 교수님도 뵈러 가야하는데 ㅠㅠ

    메일은 intempus@naver.com로 보냈습니다
    확인해주세요ㅋㅋ

    그럼 안녕히 계세요 ~^^

    • 지하련 2008/08/15 11:33  수정/삭제

      메일 잘 받았답니다. ^^
      저도 한식집에서 밥 먹으니까 좋았어요. ㅎㅎ ..

      종종 연락하면서 지내요.

      그럼...

  3. 김지수 2008/08/11 17: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절 도와주실수 있을것 같은 분을 찿은듯 싶습니다만...
    시간안에 제 글을 보실수 있을런지요..

    저는 일본 동경에서 디자인 관계의 일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예술에 관하여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보니
    제 주위에는 갤러리를 하시는 분이나
    아트 관련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언젠가 저도 그림과 함꼐살아갈 꿈을 꾸고있는 사람인데요 ...
    실은 지금 좀 곤란한일이 생겼어요..

    긴자라는 지역에서 한국인 작가가 전시회를 하는데
    통역 아르바이트를 하지않겠냐고 친구가 연락이 와서
    요즘 뭐 재미있는일이 없나 찿던 저는 흔쾌히 승락을 했습니다만
    알고있는 정보가 그분이 천선상씨 이라는 분이라는 이름뿐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요 ... 인터넷으로 찿아봐도 별로 정보가 없네요
    제가 일본에 온지 벌써 11년이 넘어서요 ..한국의 작가님들에대해 잘 몰라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그분의 작품을 제대로 설명할수 있을지 갑자기 좀 걱정이 되어서요 ..이제와서 굉장히 책임감을 느끼네여...-.- 지하련님 제게 좀 천 선상씨에대해 좀 정보를 주실수 있으세요?

    huyunosora@hanmail.net

  4. 이상비 2008/08/09 17: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더운데 마무리는 잘 하셨어요?~
    KASF에 참여하면서 좋은 작품도 많이 감상하고,
    좋은 사람들과 알게되어 좋았어요.^^
    이사님 조만간 뵈요~!!^^

    • 지하련 2008/08/12 22:05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 진짜 더워요. 헥헥. 이번 주 목요일에 만나기로 해요. 식당 예약하는데 엄청 어려웠다는.. ^^

  5. insun 2008/08/06 1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뒹굴뒹굴 자다가 눈떠보니 저녁이더군요.
    저녁먹고 오늘 아침까지 또 잠..

    편안한 아침이었어요.

    근 시일내에 저녁이나 합시다.

    • 지하련 2008/08/06 14:08  수정/삭제

      대방동, 물회집이 어떠세요? ㅎㅎ.
      작가 선생님들의 아트페어 참가 소감을 진솔하게 듣고 싶어요. 이번 행사를 진행했던 저희 이사진 한 두 분도 참가해도 될 지 모르겠네요.

      다른 작가선생님들과도 같이 식사했으면 좋겠어요. ^^

  6. 이순용 2008/07/27 1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예술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현재 스물한살 청년입니다 ^^
    오늘은 정말로.. 저한태는 '운수 좋은 날' 이군요 ㅠ
    인터넷이 이렇게 유용했었나? 라고 느끼는 날이었습니다.
    예술의 우주라는 곳에서 약 1시간은 머물르면서 이것저것 클릭하면서 ..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다는 거. 참 좋은거 같아요 ㅠㅠ
    아아. 다름이 아니라, 구글로 들어왔기 때문에 여기 주소가 너무 길게 나와서요 ㅠㅠ (컴맹이라..)
    죄송하지만. 여기 정식 주소좀 갈켜주세요 ㅠ
    구글로 들어오기가.. 너무 번거로워서요 ㅠㅠ
    lsy88122@naver.com
    아아.. 그리구 서울 아트 페스티발에서 혹시 기획하고 계신건가요..?
    이번에 친구랑 손붙잡고 한번 갈생 각이었거든요..ㅎ
    예술을 모르긴 몰라도 그림 보면서 생각하구 느끼는게 참 좋은거 같애요.
    요즘에 푹 빠졌답니다.ㅎ

  7. 김혜리 2008/07/26 16:54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용섭 이사님, 참 명칭이 이랬다 저랬다 ㅋ 제가 좀 어리버리하죠.
    암튼 또 들렸어요 선생님은 책, 그림,모두 조예가 깊으시네요-와
    제가 가끔 들려서 찬찬히 보고 가도 실례가 되는건 아니죠
    저도 선생님이 보신 책들중 읽은 책이 몇권 보이는데 ^^;
    감히 이사님 앞에서 감상평을 말하기가 ㅋㅋ
    암튼 30일은 꼭 갈거구요
    저요 도슨트만 한게 아니라 전시오픈전
    디피작업도 몇번 해본 적 있어서 뭐든 잘해요
    아주 그냥 힘도 세서 무거운 것도 막 옮기고요 ㅋㅋ
    그날 아무래도 편하게 입고 가야되겠죠?
    월욜날 모임 참석못해서 죄송하고 대신 까페공지 꼭 확인할게요!
    주말도 힘차게 ^-^ 즐겁게 보내시길 ^-^

  8. 김혜리 2008/07/24 11: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까페서 가입하고 이거보고 주소 복사해서 들어왔어요,
    선생님 저 설마 벌써 까먹으신 건 아니죠 엊그제 도슨트모임 늦었던,ㅋㅋ 에구 담주 월욜모임은 제가 일하느라 참여못할서 같은데.
    전화따로 드릴게요, 몰래몰래 블로그 훔쳐보고 갑니다.
    전 블로그 운영을 안해서 ^^;그리고 주위분들은 네이버 블로그를 많이 쓰시던데 여기 블로그는 처음 와 봤어요,에구 컴맹이라,ㅋㅋ
    이번에 활동하면서 많이 배우겠습니다 비오지만 마음만은
    축축하지 않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0^

    • 지하련 2008/07/25 22:18  수정/삭제

      블로그 해보면 무척 재미있답니다. ^^ 벌써 온라인 활동만 10년이 넘었군요. 흐~ 연락주세요. 31일 오픈인데, 30일에도 오셔야 해요. : )

  9. 미 섭 2008/07/21 1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더 배에 힘을 주셔서 그 용연향을 제게 조금만 내 주세요

    • 지하련 2008/07/24 01:47  수정/삭제

      지금은 없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달 때는 자신의 이메일이나 블로그 주소 정도는 링크를 걸어두는 것이 예의입니다.

  10. 2008/07/10 01: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