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맥 매카시(Cormac McCarthy)의 서재 이런 서재는.... 실은 서재 안 풍경보다 창 밖이 더 좋다. 오전이나 오후 햇살이 스며들 때의 풍경이나 타닥타닥 짧고 굵은 비가 내릴 때의 소리가 서재 안으로 들어올 때의 분위기를 상상하면 ... 그냥 그립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코맥 매카시의 서재다. 이번 주말, 눈이 온다면, 매카시의 소설 한 권 들고 읽어야지. 언젠가 사둔 소설 하나 있을 테니까. 코맥 매카시의 서재에 대해서는 스미스소니언 매거진에 가서 읽기를. 예술의 우주/예술가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