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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영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7가지 사용 트랜드 적고 다음, 며칠 Mobile Application 대해 계속 생각하게 되었다. 한국이 High-Tech Product이나 Online Service 있어서는 앞선 나라라고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싶다. SNS라고 하는 Social Networking Service 사례로 Korea Cyworld라는 서비스를 소개하는 외국의 자료를 무수히 봐왔지만, 지금 Cyworld Facebook이나 Twitter, 그리고 국내외의 여러 Blog Service 의해 상당히 위축되어 있다. Accenture에서 발표한 ‘Riding the Mobile Innovation Wave in Emerging Markets’에서 제시한 Mobile Trend 이미 우리에겐 매우 친숙한 것들이다.

1.     Devices targeted to the population and environment of emerging market
2.     Mobile gaming
3.     Mobile reading
4.     Mobile social networking
5.     Mobile video
6.     Mobile finance
7.     Location-based services
8.     Mobile advertising
- Accenture, 'Riding the Mobile Innovation Wave in Emerging Markets'



마치 오래 전부터 전화가 되던 PDA 사용자나 제조사가 현재의 스마트폰 열풍이 의아스러운 것처럼, 위 박스 안의 단어들이 친숙하게 보일 것이다. 실은 싸이월드도 그런 기분일 모르겠다. 이는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한국의 Online Service Community Service 포함될 것이다. 실은 나도 스마트폰을 쓰기 전까지 그걸 ?’ 했으며, 아직까지도 Facebook이나 twitter 적응되지 않는 매체다. 그렇게 버전업하기 전의 Me2day 재미있고 유쾌한 서비스였는데 말이다.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서비스의 장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지난 포스트에서 Movie Information 그냥 Image Text로만 이루어진 Information 아니라 매우 동적인 Contents 제공한다는 것을 적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위에 이야기는 Mobile Reading 그냥 책을 그대로 옮겨놓는 형태가 아니라는 것이다. E-book Reader 결국 실패하게 이유는 기존 책의 관점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책을 Digital 만들고 이를 Digital Display 읽게 한다는 관점을 탈피했을 , E-Book Reader 새로운 형태가 도출될 것이다.

가령 위에서 제시한 8개의 트랜드를 하나로 묶은 서비스를 만들면 어떤 모양이 될까? 이것이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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